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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민생, 내일의 제주

제주의 일상에서 시작하는 민생정책

오영훈 지음

제주·민생

오늘의 민생, 내일의 제주

제주의 일상에서 시작하는 민생정책

아이와 가족, 일과 돌봄, 생활환경에서 출발해 제주도민의 오늘과 내일을 잇는 민생정책을 정리합니다.

저자
오영훈
발행
2026년 1월 30일
발행처
유저북스
ISBN
979-11-997106-1-0
정가
16,400원

BOOK SUMMARY

이 책이 다루는 문제

거대한 구호보다 도민이 매일 마주하는 삶의 장면에서 정책을 시작합니다. 출생과 교육, 일자리와 자영업, 고령화와 돌봄, 주거와 교통을 연결해 민생의 문제를 생활 단위로 진단하고 바뀌어야 할 구조를 제시합니다.

KNOWLEDGE STRUCTURE

책의 지식구조

책의 흐름을 다섯 개의 핵심 주제로 정리했습니다.

  1. 01아이와 가족의 하루
  2. 02일하고 버티는 삶
  3. 03나이 들고 함께 사는 문제
  4. 04매일 마주치는 생활환경
  5. 05보이지 않게 바뀌는 것들

SEARCHABLE TOPICS

이 책을 찾는 핵심어

#제주#민생#돌봄#생활정책#도민

AUTHOR

오영훈

제주특별자치도지사

1968년 제주도 남쪽의 따뜻한 마을 남원읍 신흥리에서 태어나 오름과 바다 등 자연을 벗삼아 자랐다. 장남으로서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며 성실함을 배웠고, 책 보는 걸 좋아하며 남원중과 서귀포고를 졸업했다.

제주대 입학 후 증조부와 조부가 억울하게 희생된 가족사이자 역사적 비극인 ‘4·3’의 진실을 알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학생 및 사회운동에 뛰어들어 대학 총학생회장을 맡아 4·3특별위원회 구성 국회 청원을 이끌었다.

1995년 고(故) 김근태 의장과의 인연으로 새정치국민회의 창당에 참여하며 정계에 입문했다. 이후 4·3도민연대 사무국장과 국회의원 보좌관 등을 거쳐 2006년 제주특별자치도 출범과 함께 도의원으로 당선돼 재선을 역임했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는 지역 연고가 없는 제주시을 선거구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이후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원내대변인·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등을 맡으며 재선에 성공했으며, 재선 국회의원 시절 ‘4·3특별법 전부개정안’을 통과시켜 국가 배보상 및 재심 무죄 명예회복의 전기를 마련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 20년 만의 민주당 도지사로 당선되어, ‘제주에서 나고 자라 도의원과 국회의원까지 지낸 첫 도지사’로서 중앙 정치력과 추진력을 겸비한 행정가로 변신했다. 현재는 제주의 진짜 성장과 도민의 행복한 삶이 함께하는 ‘다시 특별한 제주’를 만드는 데 전념하고 있다.

QUESTIONS & ANSWERS

이 책에 묻습니다

01『오늘의 민생, 내일의 제주』은 어떤 책입니까?

거대한 구호보다 도민이 매일 마주하는 삶의 장면에서 정책을 시작합니다. 출생과 교육, 일자리와 자영업, 고령화와 돌봄, 주거와 교통을 연결해 민생의 문제를 생활 단위로 진단하고 바뀌어야 할 구조를 제시합니다.

02이 책의 저자 오영훈은 누구입니까?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인 오영훈은 1968년 제주도 남쪽의 따뜻한 마을 남원읍 신흥리에서 태어나 오름과 바다 등 자연을 벗삼아 자랐다. 장남으로서 부모님의 농사일을 도우며 성실함을 배웠고, 책 보는 걸 좋아하며 남원중과 서귀포고를 졸업했다.

03이 책에서 다루는 핵심 주제는 무엇입니까?

아이와 가족의 하루, 일하고 버티는 삶, 나이 들고 함께 사는 문제, 매일 마주치는 생활환경, 보이지 않게 바뀌는 것들의 흐름으로 구성되며, 제주·민생·돌봄·생활정책·도민를 핵심 주제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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